소개

남는 게 없어도, 남기기라도 하자.

시작하기도 전에 "그거, 되겠어?" 하고 멈추는 버릇이 있었습니다. 되는지 안 되는지 따지다가 아무것도 안 한 날이 쌓였습니다. 그 병목을 깨려고 만든 곳입니다.

잘 되든 안 되든 남기기라도 하자는 뜻입니다. 대단한 결과가 없어도 흔적은 남으니까요.

무엇을 남기나

지금까지 3편을 남겼습니다.

일기 하루를 적어 둔 글. 아무 일 없던 날도 적습니다. 2편.

리뷰 직접 사서 써 보고 적은 글. 1편.

제품 이야기는 직접 사서 써 보고 적습니다. 협찬을 받지 않습니다.